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글을 올립니다...
요즘 하는 일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써 볼까 합니다..
먼저 주기적인 야근...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IE, 파폭, 크롬을 모두 지원하는 형태로 되어 있어...
가뜩이나 HTML과 자바스크립트 쪽은 약한데...
ActiveX를 사용하지 않고, 웹 표준만 쓰다보니....
웹 쪽 개발하기 힘들어 죽겠습니다... 머 익숙해지는 방법 밖에 없겠죠... ㅜㅜ
자전거는 일주일에 최소 2-3회 정도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저질 체력 때문에 매일하기에는 무리가... 오늘처럼 비가 오면 비 핑계로 휴식을 취합니다.
전에 글 올렸던 오카리나 질렀습니다. 어제 도착했는데...
아직 불어보지는 못 했군요... 악보는 몇 개 구했습니다...
해외 사이트에서 xbox360 for windows 무선 수신기 질렀습니다.
$19.9 던데... 원화로.... 28,800원... ㅜㅜ
다행히 배송비는 없네요.... 배달 사고를 책임지지 않아서 그렇지...
물고기는 한 마리 익사 이후에 나머지는 밥을 조금 굶겨가며 강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암튼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금년에 세웠던 계획... 남은 두달 안에 할 수 있는 일로 수정하여 마무리 계획 잡아 보시고요...
모두들 화이팅하시고요...
이만 물러갑니다. 꾸벅...
p.s 담배를 끊은지 6일째... 큰 금단현상은 없음... ^^;
p.s2 헬스장은 샤워장으로 활용 중... ㅡㅗ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