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경기침체는 시작이 되었고,
이제 감원의 태풍이 몰아치고 있네요.
무풍지대인 공무원 쪽은 좀 덜 하겠지만,
거의 대부분 회사에 영향을 줄듯 한데..
제가 있는 쪽도
감원 안하고, 연봉 동결만 되도
감지덕지인 상황으로 가고 있군요.
근데 젊은 사람들(학생?)은
아직도 소비성향이 남아있기는 하네요.
부모님 용돈에 의지하거나
아직 미래에 대한 준비나 계획이 없어서 일수도 있지만,
하여간, 잘 버티는게 장땡이니..
ps - 안나와 최저가도 점점 상승하는군요. 물가와 환율 때문인가? 재고가 쌓이면 좀 내려갈지도^^
막판에 AS 1주일짜리 제품들이 싸게 나올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