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에 들일은 없겠지만 올한해운이 끝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새해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작년의 끝입니다.
스스로에게도 남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못보인것 같아 아쉬운 한해를 뒤로 하고 새해가 밝았고 오늘이 밝았습니다.
끝에서 시작. 시작에서 끝 사람은 그 위치에서 언제나 서 있고 '현재'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올한해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한해는 다들 경제가 어둡다 어둡다 하는데 경제가 어둡고 힘들다고 마음까지 어두울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둥근 달(?)과 둥근 해(?)처럼 눈부시고 은은한 미소가 번지는 얼굴의 한해를 보내셧으면 합니다.
뱀다리. 저 고양이가 어서 원기옥을 마스터해 쥐를 잡아야 하는데 말입니다..ㅡㅡ;
뱀다리2.
추가적으로 제게도 덕담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