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너무 많은 고생들을 우리 모두가 한것 같네요. 년초의 소형부동산과 강북 부동산의 폭등, 소고기 파동, 환율은 나빠지고, 금리도 올라가고, 감원과 취업이 힘들면서 실업률 올라가고, 물가도 많이 오르고.. 하지만, 2009년에는 모든게 안정이 되고, 마음 편하게 자기의 일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특히, 환율이 예전으로 빨리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