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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문자 하나에 든든해진 내 자리


타투키12

조회 : 1759
작성일 : 2009/01/02 16:2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1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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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늘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입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생계를 책임져야하고, 직장에서는 일이 많아 늘 야근입니다.
요즘 경기 탓도 있겠지만 제 업무가 기획이라 영어를 자주 쓰진 않지만 영어 실력이 부족한지라 제 자리가 좀 위태위태 했습니다.
늘... 영어 때문에 고민은 했지만 영어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생각은 하지만 직장 다니랴, 와이프 집안일을 도와주랴, 애들과 놀아주랴, 이리 저리 하다 보면 정말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아이들도 커가면서 학비, 학원비 같은 게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제게 투자하는 비용이라도 줄여서 아이들 교육은 제대로 시키고 싶었지요...

하지만, 이제 직장에서 제 자리도 위태위태 하다보니, 갑자기 정신이 확 들더군요. 아... 이대로 그냥 가만히 있다가는 직장에서 잘려서 내 식구도 책임질 수 없겠구나... 내가 발전을 해야겠구나...

물론, 예전에 영어 학원을 몇 군데 다녀봤었습니다. 그런데 큰 학원들은 그룹식(8명~20명) 수업을 하는 곳이 많더군요. 물론 그룹식 수업이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본인이 열심히만 한다면...
그런데 저 같이 시간도 부족하고 빨리 영어를 습득해야 하는 직장인에게는 학원 시간 맞추는 것도 힘들고... 여러 사람과 같이 한다는 게 사실 부담입니다.
그래서 개인지도를 받을까도 생각해 봤지만 선생님 구하는 비용과 시간도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는데 같은 직장 선배가 1:1로 영어를 하는 곳이 몇 군데 있다고 알려 줬습니다.
당장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시간을 내서 학원을 와야 한다는 것과 수업료가 조금 비싸다는 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결국 이도 저도 안되서 영어 공부를 포기하고 있는 찰나에 저에게 너무나 좋은 소식이 들렸습니다.

잉글리쉬 채널이라고 예전에 상담을 받았던 곳에게 문자가 온 거죠.
'고객님, 0/0에 상담받으셨던 잉글리쉬 채널입니다. 그 때 고객님 시간이 자유롭지 않으셔서 상담만 받고 가셨던 기억이 납니다.^^ 고객님께 유용한 소식이 있어 문자 보내드립니다. 저희 잉글리쉬 채널에서 Cyber Lesson을 온라인으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자세한 내용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고객님 영어 실력 향상에 꼭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문자를 받고 혹시나 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살펴보니 저같이 시간과 비용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Cyber Lesson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더군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주저없이 수강 신청을 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음성 인식 기능이 있어서 발음도 평가 받을 수 있고, 과제를 내면 강사가 피드백을 해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그렇게 꾸준히 한 결과... 위태위태 하던 회사의 제 자리도 이젠 완벽히 제 자리가 되었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에 제가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어느 정도의 발음 교정으로 자신감이 생겨 자신있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상담해 주신 분의 문자 한 통으로 저는 제 회사와 가족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혹시 그 분을 뵙게 된다면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저 처럼 영어 배우기 시간도 부족하시고, 비용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절박했던 저의 상황에 도움을 준 Cyber Lesson 수업을 들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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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2 17: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고성이 높은데요..... 계속 보고 있습니다. 수위가 높아지면 재제 하겠습니다.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2 17: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명백한 광고입니다. 제재를..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2 17: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글... 그냥 광고라고밖에는 생각이 안되는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2 18: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완전 광고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2 18: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_-;; 저라면 님이 그렇게 도움이 되었다면, 영문으로 작성해서 글을 올렸겠습니다.
  순이 (yyns94) yyns9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2 19: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고스킬이 뛰어나시군요.;;;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2 21: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광고 감사합니다.ㅋㅋ(위험해요~~ㅇ)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3 00: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글은 꼬리말부터 읽는 센스가 필요하겠군요. ㅋ_ㅋ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3 05: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9.9999999999% 광고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것처럼 위장한 광고..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3 10: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혹 광고기획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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