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마우스 세균이 공중화장실보다 400배나 많다는...ㅎㄷㄷ~
평소....유난히 깔끔을 떠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손만큼은...깨끗하게 할려고 노력은 하는편이지요
해서...약국에서 파는 알콜(1000원)
이늠을 사다가...구리넥스에 부어서 사용하다가....살짝 진화를 해서...
렌즈 닦는 융에다가 알콜을 부어서...핸드폰-마우스-키보드-전화기-리모콘 순으로...닦습니다.
언젠가....신문에서 봤는데...핸드폰을 바닷물에 빠뜨렸을때 응급처치요령이...
100%알콜에다 핸드폰을 담구라고 하더라구요 ^^;;
혹여...기판 같은데 스며들면...고장의 원인이 되지 않나...생각했는데...전혀 이상없네요^^;;
얼만큼....효과가 있어서...세균을 죽여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깨끗한 환경에서...산다고 생각하니...정신건강에는 좋은듯 하네요.
모니터 앞에 붙여놓은 이물질?은...
조카들의 비비탄 공격을 방어할 목적으로 붙여놓은 투명 아크릴판입니다..
간판재료상에서 3천원을 주고 끊어왔네요...
테이프로 붙여놨는데....미관상...상당히 지저분해 보이더라구요- -;;
열선으로 벤딩도 해주던데...상단 부분을 디귿자로 구부려 왔으면...
훨씬 좋았을듯 한데...떱..
A4tech사의 G레이저 마우스는 보드나라에서 경품으로 받은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