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만 재포장을 하는게 아니고 용산도 노트북 재포장 및 도색을 하고 스티커 바꿔치기 해서 새박스에 넣어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용산에는 노트북 기스 등 없애고 도색을 하는곳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걸로 엄청나게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소비자 기만을 하는 행위죠
용산간 소비자 분이 노트북을 구입을 하고 하는데 노트북 밑면 스티커 살짝 띠어졌는데 이것저것 묻더니 그냥 가더군요
리퍼라고 말하고 판매를 하던지 전시품인데 전시를 하는 제품을 박스에 넣는다고 새제품 되는게 아니죠 전시를 하는 제품을 할인을 해서 팔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