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전에 본 글인데...검색을 해봐도 안나오는거 보니까..
직접 작성하신 글인것 같고...
익명게시판이었는데...그냥 그대로 묻혀버렸나보네요..
썩히기엔 아까워서...끄집어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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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업의 간증인 정말 대단한 명바기!!! [1]
"나도 기업 해봐서 요즘 기업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안다.”
“나도 비정규직 노동자로 출발해 최고경영자가 된 터라 태생적으로 노동자 프렌들리다.”
“나는 여러분의 환경미화원 대선배.”
“나도 질문자 나이 때 황학동에서 일용직 노동일을 했다.”
“나도 학생 때 학생회장 하면서 데모를 했다.”
“가난의 대물림은 끊어야 한다. 내가 산 증인이다.”
“나도 한때는 여러분처럼 노점상인.”
[지난번 선거때는 붕어빵, 생선, 군고구마등등]
“나 자신이 한때 철거민이었다.”
“나도 한때 실업자였다.”
지난 1년간 이명박 대통령이 쏟아낸 말들이다.
요즘 정말 이 인간 거짓말 때문에 우울증 걸리겠다.
정말 부탁인데 오바마 만나서 나도 한때 흑인이었다고 하지는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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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이 웃었네요^^;;
이쯤되면 가족이 나서서라도 좀 말렸으면 하는데....
50만원짜리? 쓰레빠 끌었던 아들이라도 나서서 좀 말려줬으면 하네요..
다들 아들 말이라고하면...한번쯤 다시 생각해주는것도 같던데...
영삼옹 조차도 아들말은 신뢰했잖습니까....
자기보다 더 머리나쁜 아들말을 들은게 잘못이긴했지만...
저희고장 갱상도에서는 가족중에 이런 사람있으면, 딱 한마디로 말릴수 있습니다..
쫌~ ~ ~
유독...마산창원등 경남권 회원이 많은 보드國
쫌~ 의 뜻을 잘 헤아리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