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도색하고 찾아온지가 1주일이 넘었는데...지지난주 금요일에 찾아왔지요..
사사로운 문제가 있어 다시 갔다왔습니다. 간김에 엔진오일과 미션오일도 저렴하게 교환했구요.
1열 운전석 유리가 뻑뻑대고 소리가 나서 교환하는 김에 썬팅한게 어두워, 원래 제 유리로 교환했습니다.
(루마 하이텍 썬팅을 해놓아서 열차단도 좋고 밝아서 잘 보이거든요,ㅎㅎ)
그리고, 2열 슬라이딩 도어에 붙여놓은 웨더스트립도 다시 붙이고....
후방감지기 매립작업도 하고..
폐차하는 차에서 이것저것 떼 오기도 하고...ㅎㅎ
암튼, 자잘한 것들이지만 만족도가 높은 작업들 하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다들 어디 가셨나 봐요?
글이 하나도 없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