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능 돈 모아서 주니어 자전거 사주려 한것은 아니었음둥>
오늘 욕좀 얻어 먹었네요..
1시쯤 여자분에게 먼저 예약을 잡았지만,
3시쯤 전화온 남자분에게 매도해 버렸으니..
결정적인 차이점은
여자분은 1만원 깎았고, 8시 이후 만나기..
남자분은 안 깎고, 지금 당장 만나기..
1만원의 이익과 당장이라는 말에 혹해서
기존 예약한 여자분에게 취소 쪽지 보내고,
그냥 남자분과 매매 완료..
나중에 쪽지로 엄청 욕 얻어 먹었네요..(여자분이 불라불라..)
구두 계약은 쉽게 취소 가능하다는
제 개인 생각 땜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도..에궁 -_-)a
ps - 1만원 깎아 달라는 여자분이 좀 얄미운 것도 매매 취소의 원인이기도 했음..-0-)y-~
너무 저를 욕하지 마삼 ..ㅠ_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