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하고 저하고 지하철을 타고 어디를 가는데 어떤 분이 보시더니 누나와 동생인가요 ? 하면서 묻더니 아니요 저희 아들 입니다 하니 놀래더군요 어무이 하고 저하고 다니면 모자 사이로 안보더군요 아무튼 간에 아버지 하고 식당를 가면 고기를 시키면서 소주잔 2병을 주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 " 학생 미성년자지 " 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저런 말 자주 듣네요 엄현히 대학생인데 미성년자로 취급을 하니 급좌절을 맛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