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오쯤에 택배기사가 와서 주고 갔습니다.택배비 2500원 준비하고 있었는데..그냥 건네주고 가버리네요.
선불로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아내의 유혹 보고 있는데 전화 오길래 무슨 전화인가 했더니 케이텍 담당자이신 여자분이
마우스 도착했냐고...늦게 보내서 미안하다며 잘 부탁한다는 전화를 주셨네요.
마우스 패드도 있구요..케이텍 마우스는 성능은 참 좋은데 예나지금이나 변함없이 초지일관인 디자인이 좀 아쉽네요.
로지텍이나 마소급 정도로 신경쓰면 잘 팔릴것 같은데...디자인이 좀 구식같아 보이는게 사실이네요.
어쨌든 서든어택이나 크로스파이어에서의 감도가 어떨지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