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코피 흘리는 임신중인 아내를 보면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94
작성일 : 2009/04/07 11:2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19600
트위터    페이스북
제가 얘기했었는지...

출산차 마산처가에 내려간 아내 덕분에 3월 23일부터 독수공방을 보름째 하고 있습니다.ㅠㅠ

지난 주말에 처가에 갔다왔는데, 내려가기 며칠전부터 전화로 비실비실하던 아내 목소리를 듣고 걱정했었는데..

정말 몸상태가 걱정이 되더군요.

감기 걸리고, 두통, 발열, 기침가래 덕분에 잠도 못자고...

몸은 무거워서 또 힘들고...

제가 내려간 토요일부터 코피까지 흘리기 시작하더군요.

해줄수 있는건 고작 머리위에 수건 얹어 주는거....안쓰럽더군요.

그런 아내를 두고 또 혼자 올라와야 했고, 시간만 나면 걱정이 됩니다.

아픈 덕분에? 어제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했는데, 체중이 2킬로 줄고, 아기는 1주일 전과 똑같다네요, 크질 않았다는...ㅜㅜ

다행히 다른 이상은 없어서 아내가 푹 쉬고 빨리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5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59.23.232.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7 11: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철분제 많이 드시고, 몸조리 잘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저도 장남 임신때 부실하게 와이프가 식사를 했더니 2.7kg
차남 임신때 든든하게 식사를 했더니 3.6kg
나중에 체질 차이도 있지만, 차남의 몸은 무럭무럭 불더군요..
2년차인데, 몸무게도 10% 이내로 줄고..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7 1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걱정이 크시겠네요. 별탈 없이 무사히 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7 18: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걱정되시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겠네요....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7 20: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임신중에 감기걸리시면 아이걱정 몸걱정 많이 힘드시겠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4-08 09: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29930 끄적끄적   어제 구입한것..에네루프 12개 -0- 8 폰생폰사 4 09.04.09 1568
29928 끄적끄적   오케이캐쉬백 포인트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네여 10 라면맨 7 09.04.09 2866
29927 포토   해물 크림 스파게티 ... 8 공부하자 7 09.04.09 2943
29926 끄적끄적   후우... 보드국민이 된지도 오래되었군요. 5 공부하자 4 09.04.09 1630
29925 끄적끄적   entry 995 6 쵸코우유 5 09.04.08 1746
29924 끄적끄적   [역병] 소녀시대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각종 바탕화면 모음집 링크 겁니다.. 3 反MB/武魂 6 09.04.08 2253
29923 끄적끄적   [역병] 여의도에 슬슬 벚꽃놀이 갈만하려나 4 反MB/武魂 5 09.04.08 1880
29922 끄적끄적   [역병]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가시는 분 있나요? 3 反MB/武魂 5 09.04.08 1633
29921 끄적끄적   아내 추가로 병원 다녀오니 기관지염ㅜㅜ 3 햇님아빠 4 09.04.08 1566
29920 끄적끄적   애들용 연필깎이 구입. 7 폰생폰사 4 09.04.08 1589
29919 끄적끄적   제가 다니는 회사 주식 5 폰생폰사 4 09.04.08 1909
29917 끄적끄적   제가 말을 좀 막하나요?ㅡㅡ;;; 10 감자나무 3 09.04.07 1598
29916 끄적끄적   이제 달리기 그만해야겠네요.ㅜㅜ 7 햇님아빠 6 09.04.07 1528
29915 끄적끄적   게시판에 폰생폰사님밖에 안보여요 ;;; 8 라면맨 8 09.04.07 2196
29914 끄적끄적   HD 4830 13,6만원? 10 폰생폰사 5 09.04.07 3608
29913 끄적끄적   기존 USB케이블로 USB 2.0 40배 고속 가능? NEC 4 폰생폰사 8 09.04.07 2450
29912 끄적끄적   코피 흘리는 임신중인 아내를 보면서... 5 햇님아빠 5 09.04.07 1794
29911 끄적끄적   쌍용차 40% 감원? 5 폰생폰사 2 09.04.07 1675
29910 끄적끄적   로또 결과 발표 했군요.. 9 폰생폰사 4 09.04.07 1732
29908 끄적끄적   공지사항...'준비중'의 내용이 뭘까요? 6 gamyeon 3 09.04.06 2039
29907 끄적끄적   경찰서에 다녀오다~~~ 8 라면맨 8 09.04.06 1855
29906 끄적끄적   오늘 주식과 환율은...ㅠ_ㅠ 5 폰생폰사 5 09.04.06 1685
29905 끄적끄적   지금까지 이벤트 당첨된 개수.. 17 폰생폰사 4 09.04.06 1756
29904 끄적끄적   집값이 2천 정도 하락한듯.. 4 폰생폰사 4 09.04.06 1469
29903 끄적끄적   오늘 4770 발표하는 날.. 3 폰생폰사 4 09.04.06 1707
[511][512][513][514][515] 516 [517][518][51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