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5월 -> 2009년 4월 >
가끔 TV로 보면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모임에서
볼수 있는데, 제가 저번주에 그런 모임에 갔다 왔는데요.
몸싸움하고 욕하고, 소리 지르는 것 까지 가지 않았지만,
서로 개인 사리사욕을 위한 사람들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로 확실히 나누어 지더군요.
(특정 조직의 이익만 대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특히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는 말을 실감했네요.
달랑 집 하나 있는 사람들은 열심히 자기일 하는데,
집이 몇채 있는 사람들은 자기 과시와 더 가지려는(돈 맛을 알아서 일지도?) 욕심으로
장난이 아닌데, 빨리 꼼꼼하고 올바른 법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