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한치의 거짓없이 양심에 비추어 사실만을 기록한 것입니다.*
모니터 제작사 PCBANK21 (주)피씨뱅크이십일(
http://www.pcbank21n.com)의 막장 A/S 횡포를 고발합니다.
1600 x 1200 지원의 20.1인치 PCBANK의 LCD PBM-2010D CAP 모니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즉, 1600 x 1200이 지원되지 않고 1280 x 1024까지만 표시되는 희한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PCBANK에서도 인지하고 있고, 무상 수리 (펌웨어 업데이트) 를 해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아래 화면은 PCBANK의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그래서 A/S를 받고자 PCBANK 본사로 택배를 보낸것이 09년 3월 30일 이었고, 택배추적결과 3월 31일에 정상도착입니다.
수리기간과 택배기간을 고려해 볼때, 넉넉잡아도 4월 5~7일경, 정말 늦어도 10일정도 에는 받을 수 있을거라 기대했습니다.
그렇잖습니까? 무리한 기대인가요?
오늘 현재 4월 21일 입니다.
오늘까지 PCBANK쪽은
1. A/S건에 대한 안내전화, 문자, 이메일등이 전혀 없었습니다.
2. A/S센터는 수백, 수천통 걸어보아도 먹통입니다. (080-706-7222) (02-837-0361/0363/0364)
3. A/S센터는 방문 금지입니다.
4. A/S센터 전화는 포기하고 본사전화 02-858-6740 으로 연락하면 겨우 안내원과 연결됩니다.
그러나 안내원은 안내원 일뿐, A/S에 대한 그 어떤 답변이나 대응을 할 줄 모르고 A/S 센터에
쪽지를 전달하겠다고만 합니다.
5. 4월 16일경 본사 안내원에게 돌+I 짓을 하면서 10분간격으로 몇번을 전화하니, 드디어 A/S 센터 직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직원과의 통화결과, 아직 제 제품 A/S 보낸 택배는 개봉조차 되고 있지 않았고, 진행상황을
알아보고 오후 또는 다음날 오전까지 꼭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오늘(21일)까지 어떠한 연락을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6. PCBANK 홈페이지는 얼마전 공개게시판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4월 10일경 1:1 문의사항에 글을 올렸더니
오늘까지 조회수 "0" 입니다. 관리자가 보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아래 글은 다나와 사이트에 실시간 올린 제 글 캡쳐입니다.
결국 어제 4월 20일, 도저히 못기다려서 모사의 LCD를 주문했고, 오늘 수령받아서 설치했습니다.
내 모니터 나두고 거금 들여서 왜 제가 새 모니터를 사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 PCBANK (주)피씨뱅크이십일의 막장 A/S 행태에 대한 고발을 했구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더이상 이런 업체의 제품을 구입해서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왕이면 소문 좀 많이 퍼트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