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500G 시게 하드를 교체받으려고 A/S 센터를 갔더니 현재 믈건이 없어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이번주 금요일쯤에 연락주라고 그렇치 않아도 그렇게 주구장창 쓰는 시게 하드를 회사에서 몇일전부터 웬디로 바뀐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다 싶어.실제로 다나와를 봤는데..대충 취급 업체수를 보니 느껴지네요;; 좌우지간에 하드파동에 예전 환율 크리를 맞을대 유난히 널뛰기를 했던게 시게 하드 였는데.. 그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