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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엔진이 기본으로 달리고 느끼하고 머리가 어질해지는 꺼먼 물먹고 구리구리한 방구뀌고 다니는 차 아니고..제게 기본내장된 친환경과는 동떨어진 저질엔진으로 움직이는
자전차(自轉車)입니다.
뭐 시시콜콜한 정보 등은 다 각설하기로 하겠습니다. (알아보시는 분이 언급해주시겠지요.^^;)
그저 좋은 분만나서 좋게 좋게 분양 받았습니다.;(새제품 자체가 희귀라)
저의 얼마남지 않은 학창생활의 편리함과 윤택함을 위해 분양받았고 다른 차들과 다르게 대중교통과의 연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버스는 정말 좋은 자리에 앉지 못하면 불편과 민폐의 연속이기에 전철과의 연계만..;;)
동아리 후배 닥달해서 로고(겸 애마의 이름: Carry )나 하나 제대로 깔끔히 디자인해 붙이려고 하고 있는데 시간이 다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고 하니..
최근 감자님이 차이야기 하시기에 떠오른 김에 그리고 시험을 앞둔 학생의 습성에 의한... 그런 이유로 작성되는 글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