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LG전자 서비스직원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스테이션 쪽으로 옮겼다고 하네요.
부천의 송내역 근처에 As센터가 있는데,
장사가 잘 되어 용산에도 지점을 열었다는..
참고로 일반적인 As센터는 센터별로 본사와 계약을 해서 운영을 합니다.
직영은 거의 없죠..
AS센터에서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무상AS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으로 본사에서
부품을 받아서 수리를 하고 수익을 냅니다.
즉, AS센터에 아무리 얘기해도 별 소용이 없구(을이니..)
본사(갑)에 직접 열심히 전화하는게 그나마
서민 AS직원을 위한 길이라는..응?
하여간, 잘 옮겨서
대박 나길..ㅎㅎ
ps - 일반적인 월급쟁이 보다는 지분투자 형식으로 회사에 들어가면 오래 살아남는다는..투자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