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341
대운하라는 말은 없어지고,
4대강 살리기로 이름을 바꾼지 좀 되었는데,
결국 시작하나 보군요.
소요 예산을 22조로 잡고 있는데,
대운하 18조 보다 20% 넘게 더 많네요..
실제 건설하게 되면 10-20% 는 쉽게 더 늘어날듯 하고..
청계천이나 공무원연금같이 매년 정부 예산
퍼 주어야 하는 일은 없기를..
인천공항전철도 상당히 퍼 주고 있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