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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출시때의 기대감에 반한 실망감이 컷듯이 이번 윈도우 7에 대한 환상은 조금 있겠지만 비스타보다 안정적이다 하지만 뭔가 기대치를 밑돌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호환성은 많이 개선되었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에서 자체 코덱만으로 고화질 동영상을 쉽게 감상할수 있다는 점..사운드등 11 버젼에 비해서 비교될만큼 발전한것은 부인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업데이트 방식은 윈도우 비스타 / 서버 2008 버젼과 같은 방법이라서 서버 에러라든가 컴퓨터 자체 에러가 있을 경우에 업데이트 중에 확인과정등 최소 10분 이상을 빈 모니터의 메시지만 확인하는 일도 있다는 사실..
XP에서는 실패하면 실패 메시지 보고 재부팅 끝...
비스타 업데이트 성공 1/3 - 재부팅중 확인 2/3 실패의 경우 - 재부팅 다시 확인 3/3 실패 - 재부팅 윈도우.. 이런 과정입니다.
현재 빌드 7229에서는 많이 좋아지고 백신들 대부분 공식적인(윈도우7 정식 버젼 아님) 지원은 아니지만 설치 실행 감시등 사실상 지원하는 수준입니다.
일반적인 프로그램도 X86 / X64 구분없이 지원하고 있구요.. 알약은 아직 X64 설치 안됨
또 하나 기존 포터블의 경우 오토잇등으로 제작한 경우에는 실행 가능하지만 압축 프로그램 이용의 경우에는 실행후 설치 에러 메시지를 보입니다.
틴인스톨 작업 포터블은 실행 불가능...
여러가지 사용해보면 나아진것도 있지만 불편한것도 있고 아직은 비스타를 확실히 대체할 정도느 아닌듯 싶네요.
그렇다고 비스타보다는 못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비스타보다 나은것이 더 많지만 비스타의 그림자를 벗어날지가 의문스럽다는 것일뿐..
어차피 파일 버젼을 보더라도 비스타 마이너 버젼..(비스타 6000 / 윈도우 7 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