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도착한 터미네이터 SE DVD.
영화 디스크에 Disc1 이라고 찍힌걸 보면 Disc2도 있다는 뜻 같은데, 좀 더 일찍 지르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어쨌거나, 오랫만에 보는 주지사님의 젊을 적 모습은 나이스~
후반부 골격만 나온 터미네이터의 움직임이 너무 기계적인건 그러려니하고 봤습니다.
오랫만에 보니까 예전 티가 나지만 멋진 영화입니다.
이제 터미네이터2 DVD 재발매일만 기다립니다.
언제 재발매 될지는 며느리도 모른다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