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저에겐 4살난 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27살이니.. 23년이나 차이가 나는군요.
환갑이 다 되가시는 부모님께서..
늦둥이를 난건 아니구요 ''a
입양한 동생입니다.
오늘 유치원에 다녀온 동생이 똥마렵다고 해서..;;
화장실에서 봐주고 있는데..
처음엔 똥꼬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벌레가 똥꼬 물었어~" 라고...;;
변기를 보니... 된똥이라고 하죠?
큼지막한.. 정말 어린아이의 변이라고 하기엔 너무 큰 -_-
장어가 둥둥 떠있더군요;;
이렇게 큰걸 싸니 똥꼬가 아프지.. ;ㅁ;
어린 녀석은... 그저 아프니까 벌레가 물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a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