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오랫만에 함께 산책을 했다가..
발바닥이 까매져서.. 목욕을 시켰습니다.
씻고 나오자 마자 침대 위로 올라가서 이불에 몸을 닦아대더군요 ''a
후레쉬를 터트렸더니 눈에서 레이져가+_+;;
원래 포메리안은 털이 긴 종자인데.. 이녀석은 짧은 편에 속합니다.
이녀석 이름은 짱아구요.. 같은 종자인 짱구보다도 털이 더 짧습니다.
그치만 더 귀여워요 ㅎㅎ
이녀석 카메라를 쳐다봐야지 어딜 보는거야!!
메까라 비무!! (눈에서 빔-0-!)
털 말린후에 한컷!
뭘 보고 있길래 귀를 뒤로 눕히고 있는지!!
이번엔 후레쉬 안키고~_~;;
이번엔 귀를 쫑긋 새우고 있네요 ㅎ
아.. 정말.. 제가 키우는 강아지지만.. 정말 귀엽네요 ㅋ
마무리는....
메까라 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