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선 일일 노임 단가입니다만 아무래도 저 기술사와 기술자 기능사의 기준이 뭔지 선뜻 이해 가지 않으시죠?
그러면 우선 2008년 2007년의 분류기준을 봅시다.
초급 기술자.는 대충 기사 자격을 가진 사람 4년제 대학 졸업한 전공자나 경력등을 인적받아 나와 산업기사 자격을 딴 사람을 지칭하는듯 싶군요.
그리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기 전에 덤입니다만 개정후의 분류를 보도록하지요.
여긴더 가관이네요.
이제 본주제로 넘어가지요.
대체 누가 저걸 조사한거랩니까?
대체 어느사람이 사회 초년생이나 얼마 안되는 실무 경험자에게 저런 봉급을 준댑니까?
분야별로 더 받을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분야는 분명 기술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관련 기술의 습득이 쉽지 않기에 그들이 다수일리가 없지요. 그런 그들이 1.1만명중에 100명쯤 있다고 해도 평균을 3-4천원 올리면 많이 올릴터인데...=ㅅ=;
초급기술자에게 300만원의 월급이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지..==;
여튼간 미스터리입니다.
덤으로 이번달 말까지 등록하면 초기 가입비 인지 3만원 공짜라는군요.
뱀다리. 제가 회사의 입장이라면 면접에 저 관리등록자가 제출한 서류를 제1 순위로 떨어뜨리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