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게임을 하던 중 제 오른손 엄지 손등과 상대편의 위쪽 앞니가 걸리면서 대략 6mm 정도의 살이 뜯겼네요..-0-)a 결국 외과병원가서 소독+파상풍주사 맞고, 2~3일 경과 봐서 꼬멜지, 그냥 놔둘지 결정.. 사람의 치아에 걸려서 살이 뜯겨 보기는 처음이군요..휴-0-)y-~ 치료비도 좀 나가지만(현재까지 4.5만원), 오른손이라 꽤 생활이 불편하네요.. 언능 좋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