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앞 상암 신규 아파트 (임대포함).. 6월에 입주시작했네요 >
샘숭, 엘지, 현다이 등등의
국내 우량 업체들의 실적이 꽤 좋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는데요.
실제 과거에 비해 매출액은 증가 했지만,
물량의 증가가 아닌 환율에 의한 금액적인 증가라는
의견도 꽤 많네요..
물량은 그대로,
환율로 매출액과 순이익은 급증..
(제가 다니는 회사도 환율땜시 순이익 폭등으로 상반기 보너스가 나올정도 였으니..)
너무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마시고,
지금 들어가시려는 분들은 자중하면서
지켜보시거나 저평가 우량주만 좀 선택하시길..
ps - 근데 저는 주식을 하지 않네요..^^ 부동산에 올인 상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