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의 오류가 7년 동안 학수고대해 온 나로호 발사를 예정시간 7분56초 전에 멈춰 세웠다. 이전 두 차례의 나로호 발사 연기도 러시아측의 소프트웨어 이상이거나 센서 측정 오류였다. 이번에 문제가 된 소프트웨어(이하 SW) 역시 제작자는 러시아. IT(정보기술) 강국(强國) 대한민국의 사상 첫 우주발사체가 IT기술 때문에 발목이 잡힌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5&gid=311428&cid=311412&iid=124404&oid=023&aid=0002076240&ptype=011
한국정도면 로켓발사 소프트웨어도 만드는것이 가능한데 꼭 러시아 로켓발사 소프트웨어를 쓰는지 나로호 발사가
러시아 의존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