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과 교수님 한분께서
저를 부르시고는,
교수님께서 이 노트북 컴퓨터가 왜이리 느리냐고 저에게 질문하셨죠...
눈에 들어온 글자.
"Armada E500"
-0-;;;;;;;
메인 메모리 128 메가바이트더군요...
여기에 설치된 OS는 Windows XP.
느린거 어떻게 안되냐는 질문에,
"이거 왜이러십니까. 저. 이래뵈도 화학과 나온사람입니다." 라고 크게! 외치고!
방문을 박차고 나오고!
싶었지만, 그놈의 졸업이 뭔지... ㅡ_ㅜ
짱돌 굴려보겠다고 말하고, 교수님 놋북을 받아왔습니다..
저는 화학과 학생인데, 웨 저한테 이런걸 시키는 걸까요...
교수님 나빠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