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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처음에 올땐 9시출근 6시 30분 퇴근에....
주 오일제라고 해서 왔드랬죠..
뭐 일년에 10번 미만으로 주말에도 나와야 한다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아침에 8시 10분만되면 사장님이 기숙사와서 빨리나오라고 닦달..ㅡㅡ;;;
두달 반동안 7시전에 퇴근한적 단 한번도 없고..
평균 퇴근시간 9시..ㅡㅡ;;;;
주말에 약속 잡지 말라고함..(일시킬라고..ㅡㅡ;;)
야근수당 및 주말수당 없음..(뭐..이건 그렇다쳐도..)
새벽까지 일하다 퇴근해도 얄짤없이 다음날 8시 10분에 와서 깨움..ㅡㅡ;;
오늘은 좀 늦게 8시 30분에 전화오고 문두들기고 빨리 나오라고 하는거 안나가고 버티고 있습니다....
간염으로 병원에 입원하니 2일만에 전화해서 언제 나오냐고 빨리 오라고 전화함....
병원에서 2~3일 더 있으라고 했지만 일주일만에 퇴원해서 회사 나오니..
오자마자 일을 마구 시키려는거 다른 직원분들이 대신 해주시고 있네요..
계속 다닐 마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뭐..사장님도 눈치를 챘는지 요즘 게을러지는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새벽 5시에 퇴근한사람 8시에 깨워놓고..
사무실에서 졸고있으니까 게으르다니.....
만약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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