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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이야기>
1) 4년 전 이던가?
친구가 인천 계양구 계산동 계산주공아파트 21평을 알아보더군요.
(매매 8500/전세6000)
저도 같이 보러가서, 친구가 포기한 매물 계약하려다가, 저도 포기했습니다.
나중에 친구는 전세끼고 샀죠..
지금은 1.9억 합니다~
(실투자금 2500, 미확정이익 1.3억)
2) 5년 전 이던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현대6차아파트와 거성파스텔아파트가 있었죠.
24평 2.1억, 2억 정도 했습니다.
고 노무현대통령 각하 얘기 듣고, 그냥 1.3억 전세로 들어갔죠..
지금은 3.3억, 3억 하더군요~
(실투자금 8000, 미확정이익 1.2억)
3) 2년 전 이덩가?
강서구 가양도 강변3차 주공아파트
18평 1.6억 하더군요. 전세 9천
제가 투자용으로 사려다가, 그냥 회사동료 소개해 줬습니다.
지금은 2.1억 정도 하더군요~
(실투자금 7000, 미확정이익 5000)
<약간 성공이야기>
1) 3년 전 행신동 26평을
1.9억에 매입했습니다. (전세 1.2억)
이번에 2.5억에 매도했습니다.
(실투자금 7000, 미확정이익 6000)
2) 1년 전에 원당역 재개발 입주권을 3.4억에 매입했습니다.(34평)
이번달 분양하는데 4.3억부터 시작하더군요.
(실투자금 2.2억, 미확정이익 9000)
성공이든 실패든
반드시 기회는 오고, 총알준비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계속 공부하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는 느낌입니다.
ps - 요즘은 돈 될만한 부동산 투자(?)가 드물더군요..
진짜 돈이 많던가? 이미 오른 빌라 뿐이던가?
정확하게는 투자를 좀 생각한, 실거주용 이었지만, 상승해서 갈아타기를 했다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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