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부동산에 대한 추억~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84
작성일 : 2009/11/02 13:4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3100
트위터    페이스북

<실패이야기>
1) 4년 전 이던가?
친구가 인천 계양구 계산동 계산주공아파트 21평을 알아보더군요.
(매매 8500/전세6000)
저도 같이 보러가서, 친구가 포기한 매물 계약하려다가, 저도 포기했습니다.
나중에 친구는 전세끼고 샀죠..
지금은 1.9억 합니다~
(실투자금 2500, 미확정이익 1.3억)

2) 5년 전 이던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현대6차아파트와 거성파스텔아파트가 있었죠.
24평 2.1억, 2억 정도 했습니다.
고 노무현대통령 각하 얘기 듣고, 그냥 1.3억 전세로 들어갔죠..
지금은 3.3억, 3억 하더군요~
(실투자금 8000, 미확정이익 1.2억)

3) 2년 전 이덩가?
강서구 가양도 강변3차 주공아파트
18평 1.6억 하더군요. 전세 9천
제가 투자용으로 사려다가, 그냥 회사동료 소개해 줬습니다.
지금은 2.1억 정도 하더군요~
(실투자금 7000, 미확정이익 5000)

<약간 성공이야기>
1) 3년 전 행신동 26평을
1.9억에 매입했습니다. (전세 1.2억)
이번에 2.5억에 매도했습니다.
(실투자금 7000, 미확정이익 6000)

2) 1년 전에 원당역 재개발 입주권을 3.4억에 매입했습니다.(34평)
이번달 분양하는데 4.3억부터 시작하더군요.
(실투자금 2.2억, 미확정이익 9000)

성공이든 실패든
반드시 기회는 오고, 총알준비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계속 공부하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는 느낌입니다.

ps - 요즘은 돈 될만한 부동산 투자(?)가 드물더군요..
       진짜 돈이 많던가? 이미 오른 빌라 뿐이던가?
       정확하게는 투자를 좀 생각한, 실거주용 이었지만, 상승해서 갈아타기를 했다는게 맞을듯~

1


폰생폰사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61.111.13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1-02 14: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금이나 이자 빼고도 꽤 좋은 수익률을 기록했군요. ^^ 축하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1-02 14:51/ 자국/ 신고/
세금+중개비+법무사비
대출이자
모두 계산하면 귀찮아서..ㅎㅎ
근데 이 비용이 또 상당하기도 하죠-0-
(전세 1억짜리 = 월세 50만원 인 현실이니..)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1-02 15: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전 재테크에는 워낙 무지해서리...;;; 재테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ㅠ.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1-02 16:48/ 자국/ 신고/
잘하기위해서 맨날 돌아다니고, 엄청 돈 끌어다가 배팅하고, 만약문제 생기면 가족들과 길에서 살 생각하고 등등..
쉬운일이 아닙니다^^. 잘되는 이야기만 주변에 들으셔서 그렇지, 실패하면 경매로 바로 직행, 가족은 반지하로 이사..
진짜진짜 발품과 인맥등 총동원하고 엄청 공부해야 합니다. 물론 자기 성격도 맞아야 하구요.
  헬리오도르 /  2009-11-02 21: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수익률이시네요~
아직 내집마련 이후 투자는 눈치만 보고 공부중인터라 갈길이 머네요 ㅎ
부럽습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31368 끄적끄적   살아 남기 위한 고뇌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13 햇님아빠 21 09.11.05 2895
31367 끄적끄적   종신보험의 눈속임 (?) 2 폰생폰사 3 09.11.05 1700
31366 끄적끄적   미팅 = 미팅?? 중요한것은?? 4 진통제 2 09.11.05 1738
31365 끄적끄적   학교에 다니는 이유? 회사에 다니는 이유? 4 폰생폰사 1 09.11.05 2196
31364 끄적끄적   가장 현명한 투자 방법.. 5 폰생폰사 5 09.11.05 3303
31363 끄적끄적   대기업 투자와 고용은 별개~ 3 폰생폰사 10 09.11.05 2006
31361 끄적끄적   혹시 토렌트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23 공부하자 22 09.11.05 11625
31360 정보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공부하자 4 09.11.04 2859
31359 끄적끄적   잘만 램쿨러 수령했습니다! 9 리링 9 09.11.04 2087
31358 끄적끄적   망각인간 경품 수령기!!!! 12 망각인간 4 09.11.04 2212
31357 끄적끄적   아악 안풀리네요 인터넷 연결 2 연방대총통 3 09.11.04 2286
31356 끄적끄적   최진기의 생존경제 보는중 5 감자나무 6 09.11.04 2602
31355 끄적끄적   감기 조심하세요..... 2 진통제 8 09.11.04 1605
31353 끄적끄적   주말에만 글쓰는 터미널님, 주말에 노는 감자나무 15 감자나무 2 09.11.03 1591
31352 끄적끄적   시골의사 "박경철"씨의 1년전 이야기~ 4 폰생폰사 11 09.11.03 2898
31350 끄적끄적   오랫만에 스타 시작~ 6 폰생폰사 17 09.11.03 2352
31349 끄적끄적   오늘은 영하 2.5도~ 5 폰생폰사 1 09.11.03 1891
31348 끄적끄적   기숙사 인터넷 연결 안되고 있음 2 연방대총통 12 09.11.03 2644
31347 끄적끄적   어제 바꿔 온 메모리 또 불량 7 당신기억 9 09.11.03 2793
31346 끄적끄적   usb 메모리가 계속 올라가는 이유가 멀까요?? 1 진통제 10 09.11.03 2310
31345 끄적끄적   못 봐서 그런가...생각해 보면... 4 블랙맨 8 09.11.02 2230
31344 끄적끄적   부동산에 대한 추억~ 5 폰생폰사 1 09.11.02 1684
31343 끄적끄적   사랑고백...=_=;;; 11 터미널 10 09.11.02 2223
31342 끄적끄적   [11월 3일 월요일] 출석부 7 터미널 4 09.11.02 1975
31341 끄적끄적   메모리 불량 ㅠㅠ 1 당신기억 12 09.11.02 3012
[461][462][463][464][465][466][467] 468 [469][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