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제 마음은 요 바위와 같습니다..ㅎㅎ >
비데는 편하게 회사 동료에게 매도하고,
TV는 멀리 인천 만수동까지 가서 겨우 매도를 했습니다.
소비자의 요구와 맞지 않은 너무 비싼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니 저도 판매에 고통이 많았네요..에휴
그래도, 인터넷 최저가 114만, 저는 미개봉신품 90만에
매도 했으니, 성공이라고 해야 할지?
무슨 32인치 TV를 이렇게 비싸게 파는지...휴-0-)y-~
그냥 화면만 크고, full hd 에 타임머신 기능만 있으면
더 바랄게 없는데..
컴퓨터 모니터급 화질의 32인치를 114만원에 파니..쩝
근데 이름은 가전 LCD TV 이고..
일반인이 생각하기에 전혀 이해가 힘들죠..
저도 힘들었으니..
하여간, 잘 판매 되었고,
이제 판 돈으로 샤시와 공기정화 화분이나 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