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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주 늦게 집 근처 CGV에서
뉴문을 봤습니다.
사실..트와일라잇 도 재미있게 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설이 어떻게 표현 되었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딱 두가지만 언급 한다면...
1. 소설도 그렇지만...이 영화는 판타지라기 보다는 로맨스 영화다. 그것도 하이틴 로맨스...
2. 정말 좋아하는 다코타 패닝...아역을 벗어나 선택한 영화들은 연속적으로 전혀 아니다. 실망의 연속...
그리고 소설속에서도 그렇지만... 여자의 양다리는 짜증난다...ㅋ 남자만 불쌍하다는...
별 다섯개 기준으로 2.5 개 줘 봅니다..
남은 목요일도 좋은 시간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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