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오맥스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수령했습니다......... 자판이 생각보다 부드러운 터치감을 가지고 있네요 조금 세게 터치를 해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자판보다 소음이 훨씬 작습니다. 드라마 시청시간에 거실에서 두드려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네요 마우스는 굉장히 섬세하고 속도감이 느껴집니다. 거실에서 묘한 ( ? ) 사진보다 급하게 없앨때 아주 유용할듯 ............ 검은색 미니핀은 사진찍는걸 몹시 귀찮아 합니다....... 좋아하는 고기간식으로 유혹해도 잘 넘어오질 않습니다........ 하긴 사람나이로 계산하면 100살이 넘었으니 ( 지금 13~14살 정도 ) 개구장이 요끼는 이름만 불러줘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꼬리를 흔들며 달려옵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라고 큰 애가 전해 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