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사를 보면서 충격을 금치 못해 관련한 원본 블로그를 찾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091216225926§ion=02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는 "A/S 문제는 애플의 잘못이라기보다는 A/S를 바라보는 문화의 차이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단말기가 A/S가 더 잘된다는 말은 거꾸로 말하면 그 제품이 더 잘 고장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고 따라서 판매 가격에도 A/S에 따른 기회비용이 더해진다"고 말했다.
도대체 머리에 뭘 넣어둔 분이길래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한번 확인해보고자 해서요. 기자가 왜곡한거라면 기자를 가만히 안둘것이고, 정말 저렇게 이야기했다면 저분은 정말 뭘 알아도 잘못알고계시군요 .
한국의 IT제품의 A/S는 전적으로 한국소비자의 노력의 쟁취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저는 오히려 비판하는 입장이긴합니다만, 국내의 A/S문화는 어떤부분에서는 너무하다고 할정도로 소비자 우선 정책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전적으로 소비자들의 쟁취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혹시나 아시는 분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