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더불어 기존의 이 엠블럼에서
<현재>
이 엠블럼으로 변경했습니다.
참고로 오리지널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닉네임변경등이 이뤄졌지만 한동안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졸업준비外 기타) 으로 인해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제가 타던 자전차 Carry 양은.... 제손을 떠났습니다.ㅜㅠ
잠깐의 변심이었는데 지금 다른 녀석을 데려왔어도 맘에 차질 않네요. 접히는 것만 아니라 속도나 페달링이나....
내년 연말에 다시 입양해야겠습니다. 내년엔 같은 스펙으로 새로 사려면 250잡아야 할듯해서 한숨만 푹푹쉬고 있습니다. 내년엔 해외에 쭈욱~있겠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