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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새해에도 나는 나의 반쪽 PC와 함께간다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59
작성일 : 2010/01/02 13:0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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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나의 반쪽 PC 입니다..
모니터는 Endiva 의 24인치 제품인데... 개인적으로 꽤 맘에 드는 LCD입니다.
이 제품이 출시될때 말이 좀 많았었는데요... 고장률이 높다는게 가장 큰 문제였고..
출시회사가 듣보잡이어서 불안감도 있었고...
그런데 패널이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는점과 저렴하다는점에 무리수를 두고 구입했는데...
뽑기운이 있었는지 1년넘게 사용중이지만 고장한번 없고..
광시야각패널답게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색상역전현상이 없어서 좋습니다..




다음은 본체입니다.. 모니터 옆에 놓고 사용하고 있습지요..
본체또한 맘에 드는건... 의외의 저전력... 아이들시에 평균 60와트.. 모니터는 90와트... 모니터가 더 많이 소비하네요..
E7400에 G41보드 씨게이트 7200,.12 500G RAM 2G사양이고요...
위에 붙어 있는건 시그마컴사의 PC리모컨 수신부 입니다.. 누워서 영화볼때 편하지요...
그밖에 게임빼고는 일반적인 용도라면 부족함이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케이스가 작아서 통풍이 잘 안되고..
통풍이 잘 안되면 CPU쿨러가 굉음을 내고... 그러면 너무 시끄럽고... 그래서 고안한 방법이...


본의 아닌 자작... 옆판넬 떼어내고... 120mm 쿨러를 CPU 쿨러 바로 위에 붙여 버렸지요..
덕분에 CPU온도 내려가고 CPU쿨러 느리게 돌아가고... 조용해지고...  이래 저래 고민 하다가 지금은 이상태로 정착중입니다..
청테이프의 압박이 있지만... 모니터 안쪽에 밀어 넣으면 보이지도 않아서 그냥 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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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2 13: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왠지 귀엽다고 느껴지네요.. 잘봤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2 19: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 케이스를 사용하시기 위해 약간 무리를 하시는 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1-03 1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군요. ㅁ+_ㅁ+ 작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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