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아니 눈보라 부는 요즘, 밖에 나가긴 싫고 집에 틀어박혀 있자니 심심하니 컴퓨터나 TV의 영화등을 볼 때가 많아집니다.
(물론 제 상황을 알고 계시는 분은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하시겠지만 그냥 잡설입니다.)
결론적으로 br-2100S로 근근이 잘 버텨오던 제 귀가 드디어 2.1채널을 초월한 울트라(?) 멀티채널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5.1채널을 질러보자! 라는 각오로 정보를 입수한 결과, 출시한지 8년이 지났지만 꾸준히 사랑받아온 br-5100T와 최근 출시된 br-5100 castle(보드나라 기사에도 떴었죠~)로 좁혀졌습니다.
하지만 두 제품간의 음질 차이는 후자 제품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일반 사람들의 평이 거의 없으니 모르겠고, 가격만 (약) 12만원과 8만원으로 책정되어있다는 객관적인 정보만 알 뿐...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음주 중으로 구입하여 주말에 써볼 예정이니 결론 안나면 낭패...-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