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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쓰려다 글로 남깁니다. 많은 사람들 보라고...
아마 첨 말씀드리는것 같은데 정상입니다.
원래 HDD의 기판의 녹슨자국은 원래는 납땜으로 처리해야하는 납땜부분입니다. 뭐 이건 다 아시리라 믿고
RMA제품 뿐 아니라, 새제품이라도 간혹 이렇게 HDD에 기판에 녹이 슨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부 구매자분들은 이것을 보시고 중고아니냐 항의하시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아는데요...
결론은 중고 아닙니다. 즉, 이것만 가지고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녹이스는 이유는 그 성분이 납이 아니라 은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ROHS관련해서 HDD의 경우에는 납이 아니라 은을 씨게이트나 WD는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은이 공기중에서 자연 산화되어서 녹슨것처럼 보인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즘 HDD의 경우 볼트 근처나 납땜자국근처에 녹이슨것을 새제품이라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의 제품도 볼트근처에도 녹이슨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녹이슬었다는 것은 녹이 안슬은 제품보다 출고일이 좀 지났다는 뜻으로도 해석됩니다. 그러나, 보통 1 ~ 2개월이면 은은 녹이슬기 때문에, 그정도 유통기한 거치지 않고 제품이 판매되길 바라는 것은 좀 그렇죠.
제품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며, 요즘 ROHS규격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니 걱정마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보드나라에 온 모든 샘플도 이미 다 녹이 슬었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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