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939보드랑 865pe 보드랑 FX5600인가 고장난거 있는데...
업자가 보드 매입한다고 글 올려 놨길래
문의해보니 세개다 합쳐서 5천원에 산다고 하는군요~
939보드는 고쳐서 써볼려고 집근처 수리가게에 맡겨봤는데 IC칩셋이 나갔다고 칩셋원가만 만원정도고
자기들은 15000~20000원이 보통 메인보드 수리비용으로 청구된다고 하더라구요.
수리비용 많이 나와서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통보 왔는데..그럼 아마도 3만원은 넘는듯...
왠만하면 고쳐볼까 했는데 포기....
그냥 버리느니...업자한테서 5천원이라도 건지는게 좋겠죠?
아...AS 기간남았을때 교환했어야 했어~
근데 업자들은 고장난 보드를 왜 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