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4년간 사용했던 CPU 몇개...

nift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03
작성일 : 2010/02/17 01:3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4738
트위터    페이스북



2006년부터 실사용 CPU만 모아 두었었는데

총 15개 구매했는데 3개는 분실해 버렸네요...

자리차지좀 줄여보려고 스티커만 잘라 놓았더니 역시 분실....

사용하다 업그레이드에 밀리는 녀석들은 조카녀석들 몫이고...

정품 쿨러는 무조건 사용을 안하는 성격이라 한번도 써보지 못하고

그대로 자리만 차지하고 있네요...

조만간 두개를 업할까 생각중이긴한데 주머니 사정이 별로라 꾹 참고 있네요..

좋은 꿈들 꾸세요...

14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9.248.22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참 잘했어요 /  2010-02-17 0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1년여간 칼네브 뽑기 놀이 한다고 바꾼게 제일 많았던듯 하네요
그런데 다 보관 하시네요
아참 총각분이라 가능하실지도..^^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49/ 자국/ 신고/
유부남은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 모아두는 자유도 없어지는 건가요^^
참 잘했어요 / 2010-02-17 1:58/ 자국/ 신고/
경제적으로 마눌님의 통제하에 있다보니 중고로 팔고 보태서 구입을 하게 되더군요
2년전인가 제가 스피커에 미쳐 있을때 출혈도 장난 아니었지만 어느날 보니까 화실에 스피커만 잔뜩 쟁여져 있는 바람에 그때부터 제 주머니와 통장을 통제하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이사하면서 집 사기 당했을때부터는 거의 깨갱 상태가...
그때부터 글 쓸때도 마누라에서 마눌님으로 호칭도 변경이 되더라는 ..ㅠ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2:03/ 자국/ 신고/
집은 좀 큰건이였네요...잘 해결 되셨길 바랍니다...
소리에 빠지면 엄청난 출혈이 생기죠...
저도 해봤기에 다 없애버리고 카이로시네마3하나 남겨뒀습니다.
이사가면 거실에하나 놓고 영화볼때 쓰려고요...
좋은꿈 꾸세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08: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량이 엄청나시네요.
저는 2005년 이후론 구입한 것이 한개도 없는데...~0~;;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2:23/ 자국/ 신고/
부럽습니다...그럼 득템으로 해결을 하시나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4:56/ 자국/ 신고/
보드국에서 득템한 것은 동생에게 강탈당하고...
근근히 버티고 있습니다. ㅠ.,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08: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도 유부남이다보니 제 컴퓨터에 돈을 들이질 못하네요. 총각때는 컴퓨터에만 수천 들였던 듯 합니다만;;(처음으로 컴퓨터를 샀던 때부터의 업그레이드 비용 + 소프트웨어 구매비용 포함...^^;;)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2:22/ 자국/ 신고/
하드웨어보다 소프트 금액이 만만치 않아 늘 걱정입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0: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기별로 업글을 하신 듯 하네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2:23/ 자국/ 신고/
그냥 기분 내키면 하는거죠..ㅎㅎ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유부남이라 전혀 지출을 맘대로 할수 없습니다. ㅠ_ㅠ
컴퓨터도 5년전에 업그레이드한 거 그대로 사용중..
TV는 8년전 결혼전에 구입한거 그대로 사용중..
대신 지출이 적어져서 인지, 8년만에 30평대 아파트를 대출없이 샀으니..다행이려나요?
그냥 집 보면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ps - 지금이 두번째 집인데, 첫번째 집 샀을때는 전세 세입자 살아서 집안 구경은 못하고 가끔 주말에 가족들 동반해서 먼 발치에서 사진만 찍었다는..ㅎㅎ 저게 우리집이다 얘들아..ㅋㅋ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2:25/ 자국/ 신고/
대출없이 부럽네요..
집을 알아보는 중인데 너무 비싸긴 하네요...
살고 있는집 팔릴 생각도 안하고 요즘 부동산은 거래가 너무 없어 힘드네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1: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년간 정말 많이도 바꾸셨네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2:25/ 자국/ 신고/
이런게 재미죠 뭐..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2: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부럽다는 ..........

어서 예쁜 아가씨 만나서 결혼 하세요

그래야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될텐데 ......... 지름신이 없는 세상 ...ㅠ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3:43/ 자국/ 신고/
새로운 세상에 곧 빠져들거 같습니다..^^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3: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팔면서 업하는데 ㅜㅜ
많이 사용하셨다.ㅎㅎ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17 13:45/ 자국/ 신고/
판매하는 재주도없고 중고구매하는 재주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새제품구매 쓰다나온 물건은 조카들이나
지인들께 선물하는 편입니다...
  하누리 /  2010-02-17 22: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년에 15개...? 전 겨우 2개..3개 째로 넘어가려 하는데..넘 힘든....ㅡ.ㅡ; 많이 부럽습니다...
  네오마인드 /  2010-02-17 22: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네요...
판매 하시면살의향잇는데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32487 포토   [수령샷] 넷기어 무선 N 300 공유기JWNR 2000 + USB Adapter 무선랜카드 10 아라키스 6 10.02.18 2550
32486 끄적끄적   공지사항 댓글 ㅠㅠ 5 진통제 7 10.02.18 2382
32485 끄적끄적   제네시스 쿠패의 급발진(?)과 결말. 6 대박인생 6 10.02.18 2994
32484 끄적끄적   오늘부터 스타2 베타 다운로드 시작~ 16 폰생폰사 78 10.02.18 28751
32483 끄적끄적   감자 나무님 미워요 ㅠㅠ 8 진통제 7 10.02.18 2157
32482 끄적끄적   [2010년 2월 18일 목요일]의 삭제된 글입니당 ~ 19 참 잘했어요 13 10.02.18 2310
32480 끄적끄적   감자나무님 미어!!!!!! 힝~ ㅠㅠ 13 터미널 19 10.02.18 2260
32479 끄적끄적   바실리 자이제프 여친 탄생인가요? 5 라면맨 9 10.02.18 3475
32478 끄적끄적   서울성곽 정모 2탄 예고 - 인왕산코스 22 감자나무 6 10.02.18 2602
32477 끄적끄적   눈 엄청오네요 ㄷㄷㄷ 6 네오마인드 6 10.02.18 2404
32476 끄적끄적   오늘 새벽에 이청용 경기 있답니당..ㅠㅠ 6 참 잘했어요 2 10.02.18 1859
32475 끄적끄적   게시판에 사진 올리실때 부탁드립니다!!! 13 터미널 9 10.02.17 2310
32474 끄적끄적   역시 명절 음식이 직빵인듯... 8 참 잘했어요 2 10.02.17 1819
32472 끄적끄적   그래픽카드 구매를 했습니다 6 연방대총통 6 10.02.17 3159
32471 포토   [수령샷] 넷기어 무선공유기 + 무선랜카드 12 하누리 6 10.02.17 3840
32470 끄적끄적   리눅스 어떠세요...? 18 허접프로그래머 13 10.02.17 2202
32469 끄적끄적   2월 항공권 제로 ㅜㅜ 6 진통제 16 10.02.17 2233
32468 끄적끄적   블렉박스 관련 몇가지 정보/.. 10 진통제 7 10.02.17 3499
32467 끄적끄적   쇼 와이브로 에그 구입했습니다. 4 진통제 3 10.02.17 3947
32466 끄적끄적   폰 개발은 힘들군요..에휴 11 폰생폰사 6 10.02.17 2098
32465 끄적끄적   우리나라도 메달 갯수로 순위 매길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6 참 잘했어요 6 10.02.17 2617
32464 끄적끄적   배스킨라빈스와 압류딱지... 12 대박인생 4 10.02.17 1826
32463 끄적끄적   이상화 선수도 금메달 땄네요-- 세계 최초 남녀 동반 제패 8 참 잘했어요 2 10.02.17 1746
32461 끄적끄적   4년간 사용했던 CPU 몇개... 21 nift 14 10.02.17 2503
32460 끄적끄적   휴대폰 신기하네요 9 연방대총통 10 10.02.16 2174
[421][422][423][424][425][426] 427 [428][429][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