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오랜만에 글남겨보네요...눈팅만 하다가...ㅎㅎ
제목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당연 좋은 얘기가 아니겠죠...^^;;;
요즘들어 스티브 유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네요
예전엔 가끔씩 케이블쪽이나 나오더니...
요즘엔 '유승준' '유승준'하면서 언론에서 많이 띄워주는 형태더군요...
그때 이후 '유승준'이 아닌 '스티브 유'라고 해야 할텐데...
뭐 성룡의 새영화에 나왔다고 여기저기 떠드네요...
그리고 언론에서 인터뷰를 한모양인데...
용서받고싶은데 8년이나 지난 시간동안
용서안해주는 사람들도 잘못된거 아닌가 라는 내용이었나 보네요...
또한 2pm 재범에 대해서 물어본 대답도
비슷한 경험을 해서 더 가슴아프다는 식으로 답했나보더라구요...
그런데...당시 국내에서 한창 전성기를 누리며 많은 돈도 벌고
언론에서도 당당하게 할껀 하겠다고 해놓고선
막상 닥치자마자 미국가서 시민권획득한게
연습생시절에 친구와 주고받았던 메세지 몇개에 쓴 내용때문에 비난을 받은것과 같은 것인가요?
그리고 그 메세지도 그다지 틀린말을 쓴것도 아니던데...ㅡㅡ;
끙~ 근데 저 미국인 스티브는 왜 저렇게 우리나라 들어오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노래하는게 좋으면 미국에서 가수하며 돈벌면 될테고...
영화하는게 좋은것도 미국에서 하면 되는데...
끙...이래저래 좋은 소식은 별로 안들어오네요...방금 여자 3000계주 1등하고 실격당했네요...ㅡㅡ;;;
|
|
8
|
란~ 님의 다른글 보기
|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