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형님이
영화의 마지막 10분을 리메이킹(?) 했다는 바로 그 영화..
과거 블레어 위치(?)와 비슷한
fake document 스타일의 영화..
REC 라는 영화와 비슷하게
주인공(?)의 카메라 시점으로 모든 이야기가 진행 되는데,
마지막 라스트 반전은 압권이네요..
ps - 블레어 위치는 요런 포스터의 영화였죠.. 처음 블레어 위치가 상영되고 진짜로 믿고서 촬영현장 찾아간 사람이 부지기수 였다고 합니다. 저도 실제인가라는 생각 많이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