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과거 2005년,2006년 쯤에
스톡옵션을 줬는데,
그 이후 워크아웃되면서 1/20로 감자 당하고,
지금은 420원 정도 하네요..
2005년 적은 스톡옵션 서류에는 1500원
2006년 적은 스톡옵션 셔류에는 1600원
지금은 1/20 감자 당하고 420원..
거의 쓸모가 없고,
법적으로 정리를 하려는지
포기각서를 쓰라고 하네요..쩝
그래서, 오늘 적었습니다..-0-)y-~ 휴
초반 상장할때는 4000~5000원도 했는뎅..세월의 무상함이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