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소대로 도서관에 가보았는데 2003년 입학했을 때부터
있던 컴퓨터들이 다 사라지고 다른 컴퓨터들이 있더군요.
사양을 보니
CPU- 펜티엄 듀얼 코어 E5400 (2.70Ghz)
메인보드- G41 칩셋 제품
메모리- 2GB 용량 제품
HDD- 삼성 320GB 용량 제품
이었습니다.
예전에 있던 프레스캇 계열 펜티엄4와 셀러론 CPU가 장착된 컴퓨터들은 처음 봤던 2003
년부터 저를 힘들게 한 적이 많았던 터라 이번의 컴퓨터 변경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원하던 교양 과목 강의 신청에 성공한 것과 남은 1년동안 대학교에서도 보드나라 접속이 수
월할 것이라는 점 때문에 새학기 첫날부터 기분이 좋군요.
부디 다른 회원 분들도 좋은 일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