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새벽 세시까지 리모콘을 놓지않는 마누라에게서 얌전히 리모콘을 건네 받으려면 오늘도 스마일 ~
이청용 선수가 앞으로 세경기를 삼사일 간격으로 연달아 합니다
이번주는 무조껀 스마일~
현재 시간 오전 11시 51분 ---------- '디셈버'의 '사랑 참..'음악과 함께 분위기를 잡고 부르스를 땡김..
평소의 '오빠 한번 믿어봐아아~" 보다는 효과가 좋았슴..
하지만 바로 화장실로 직행하는 부작용이..( 변비가 나았으니 좋은 건지도...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