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에 결혼하는 친구가 신부 소개를 했네요.
근데, 신혼집이 금정에 있는 래미안 신규아파트..
26평 분양가 3.6억 짜리를 샀다고 하더군요..쿨럭
대신 대출이 1.5억 이라는거..헐헐
맞벌이로 친구는 6~7천 연봉, 신부는 병원에 다니고 칼퇴근이니..
부럽 ㅠ_ㅠ
2. 오랫만에 대학동창 친구를 만났는데,
증여세를 물어보더군요.
아버지 소유의 반포 주공 10억 짜리를 물려 받는데,
증여세 최소로 하는 방법...ㅠ_ㅠ
대출 4억 정도 만든 후에
6억 증여로 하면 된다고 했네요..ㅠ_ㅠ
아님, 일반과세로 매도하고(가능하려나?),
현금으로 받으라 했음둥..
ps - 저는 코 딱지만한 집 하나에 현금 400만원..언제 부자가 될 수 있을지? -0-)y-~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