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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늦게 어느 회원님이 스샷 올린거 보고 지나가는 말로 " 아 돈까스 먹고 싶다" 했더니 지금 벌써 돈까스 만들 재료를 사 갖고 오는 중이라고 함..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으려고 하니 갈아 입을 팬티 상태가 엉덩이 부분이 닳아서 궁뎅이가 다 나올 판인데....
팬티 사다 놔라.. 흰 면티 사다 놔라.. 츄리닝 바지 사다 놔라..
이거 말한지가 벌써 1년은 넘은것 같은데 지겹게 읊어댄 속옷은 소식이 없고 어제 한번 지나가는 말로 말한 돈까스만...
이 뚱땡이 마누라가 달리 살이 찌는게 아님..
우쒸 궁뎅이 시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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