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좀 하려고 거의 1년만에 싸이월드 접속했더니...(미니홈피 그런거 가꾸는거 귀찮음)
엥?? 모르는사람이 도토리 100개를 선물했더라는....이벤트 응모로 받은건가?? 흠
다행히 3월초 최근에 보냈는데 그걸 확인했네요...3개월 지나면 날라가는 거였는데....ㅎㅎ
왠지 득템한 기분이랄까...
도토리 있어봐야 쓸줄도 모르고 필요없어서 장터에 내놨더니
여자사람이 사겠다고 문자를 보내는군요...
쿨 거래 끝내고...
"이것도 인연인데 우리 일촌할래요?"
라고 문자 한번 날렸는데
여자 사람 답문 내용은
" ㅋㅋ 그럴까요?"
근데....일촌 신청했는데....답이 없슴 ㅡ,.ㅡ
이 굴욕을 잊지않겠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