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때만 되면 예전에 정리해버린 ae-300프로젝터랑 140인치 스크린이 생각나는데 보드국 본부에 프로젝터랑 스크린 있으면 먹을거 싸들고 쳐들어 가서 같이 시청하며 응원하면 안될까요?
오늘 또 두시에 박주영 선수 축구하는거나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 생각이...
술 한잔 하면서 기다렸으면 좋겠는데 울 마눌님 살 빼는거 때문에 술상 차리면 깡소주로 나팔 불까 겁이 나서 말도 못 꺼내고 있슴..
빈 속에 깡 소주로 나팔 불면 몇일을 식욕이 사라져서 살을 뺄수 있대나 어쨌대나 ....
보드국 본부에 프로젝터랑 스크린은 있겠죠?
월드컵때 본부를 개방 안하실라나...ㅎㅎ
쩝 축구는 그맛인데...